‘4쿼터의 기적’ 소노, 창단 첫 6강 진출 확정!
KBS 2026. 4. 5. 21:33
프로농구에선 후반기 매서운 상승세를 뽐낸 소노가 15점 차 열세를 뒤집고 승리하며 창단 처음으로 봄 농구에 진출했습니다.
정관장에 한때 15점 차까지 뒤진 소노는 4쿼터 에이스 이정현을 앞세워 기적을 완성했습니다.
이정현은 신들린 슛 감각을 자랑하며 4쿼터에만 11점을 몰아쳤고, 결국 소노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승리로 소노는 최소 6위를 확보해 창단 첫 봄 농구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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