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앞 유리 와장창 '박살'→충격적인 자동차 상태까지…예측불가 화사 신보

강지호 2026. 4. 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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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새 싱글 발표를 앞두고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하는 의상과 사고 현장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2일 화사는 자신의 계정에 새 디지털 싱글의 제목인 '쏘 큐트(So Cute)'와 함께 앨범의 발매 날짜인 오는 9일 오후 6시를 의미하는 숫자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사가 앞서 선보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내추럴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이미지와 스타일링으로 새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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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화사가 새 싱글 발표를 앞두고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하는 의상과 사고 현장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2일 화사는 자신의 계정에 새 디지털 싱글의 제목인 '쏘 큐트(So Cute)'와 함께 앨범의 발매 날짜인 오는 9일 오후 6시를 의미하는 숫자를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앨범 이미지가 담겼다. 특히 벽에 부딪혀 앞 범퍼가 완전히 박살나고 창문이 모두 깨진 충격적인 자동차의 상태와는 다르게 여유로운 표정으로 오드리 햅번을 연상시키는 도트 무늬 드레스를 입은 화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화사가 앞서 선보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내추럴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이미지와 스타일링으로 새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화사는 지난해 발표한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배우 박정민과 함께 축하 무대를 꾸민 뒤 놀라운 화제성을 기록했다. 이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가수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또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 코리아 핫100’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솔로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거뒀다.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며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화사. '굿 굿바이'에 이어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쏘 큐트'를 통해 화사가 K팝 대표 '솔로 퀸'으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쏘 큐트'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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