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첫째 출산 2년 만에 둘째 임신…"살찐 임신부" 근황

김도아 기자 2026. 4. 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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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이유영은 5일 SNS에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란 글과 함께 친구들과 보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살찐 임신부'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내비친 그는 살짝 배가 나온 모습으로 친구들과 함께 봄꽃을 구경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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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이유영은 5일 SNS에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란 글과 함께 친구들과 보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영 SNS

'살찐 임신부'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내비친 그는 살짝 배가 나온 모습으로 친구들과 함께 봄꽃을 구경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 뒤 같은 해 8월 딸을 낳았다. 

엄마가 된 지 1년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 그는 당시 SNS에 웨딩화보를 올리고 "평생 한 번뿐인 웨딩화보. 정말 아쉽지 않을 만큼 다양한 콘셉트로 재미있게 많이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유영은 드라마 '서초동' '프로보노'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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