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됐다..“용돈 얼마를 줘야 하나” (‘백반기행’)[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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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준이 처남이자 월드스타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준이 출연해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처남이 그렇게 유명한 분이라고 하던데"라며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그렇게 조카를 예뻐한다면서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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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준이 처남이자 월드스타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민준이 출연해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처남이 그렇게 유명한 분이라고 하던데”라며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그렇게 조카를 예뻐한다면서요?”라고 물었다.
“너무 예뻐한다”는 말에 허영만은 “예쁠 수밖에 없지. 육아의 고통을 모르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지드래곤은 소문난 조카 바보였다. 김민준은 “뮤직비디오 할 때 소품들이 많지 않나. 그거를저희 아기가 선물을 받았다. 삼촌한테. 그걸 올렸는데 뮤직비디오 자동차인지 사람들이 다 알더라. 기사에 나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또 김민준은 “제가 로망이 위로 누나 한 명 밖에 없으니까 결혼했을 때 남동생이나, 처남이 어려서 군대 같은 거 가면 용돈 주는 게 로망이었다. ‘누나한테 받았다고 하지마’하면 ‘매형 고마워요’ 그거 안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월드스타 처남이자 지드래곤에 대해 “얼마를 줘야 하나. 약간 좀 위축되는 매형이 됐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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