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허영만 “실물이 엄청 더 젊어 보여” 식당 손님들 감탄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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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실물에 식당 손님들이 감탄했다.
4월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배우 김민준이 강원도 고성에서 만났다.
허영만과 김민준이 고성 바다에서 만났다.
식당에 들어서자 허영만부터 알아본 손님들이 "실물이 엄청 더 젊어 보이신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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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허영만의 실물에 식당 손님들이 감탄했다.
4월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배우 김민준이 강원도 고성에서 만났다.
허영만과 김민준이 고성 바다에서 만났다. 허영만은 김민준의 차를 신기해했고, 김민준이 “캠핑이 가능한 차”라며 캠핑 사랑을 드러내자 허영만은 “나도 캠핑 좋아한다. 45년 됐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민준은 고성과 인연으로 “촬영하러 많이 오고 바다 보러 자주 온다. 맛있는 게 많다”고 애정을 보였다. 이어 허영만과 김민준이 찾아간 곳은 60년 전통 로컬시장. 김민준은 “지방도 많이 가는데 개인적으로 전통시장을 많이 오는 편”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식당에 대해 김민준은 “지금 가는 데를 추천받은 곳이다. 그날은 장이 안 서서 먹어보질 못했다”고 소개했다. 식당에 들어서자 허영만부터 알아본 손님들이 “실물이 엄청 더 젊어 보이신다”고 감탄했다. 허영만은 웃으며 “아침부터 술 한 잔 하시겠어요?”라고 농담했다.
손님들은 식당 반찬으로 나온 고리매튀김을 “여기 아니면 못 먹는다”며 나눔도 했다. 김민준은 “바다의 쌉쌀한 맛도 나고. 다시마튀각 맛이랑 흡사하다”며 감탄했다. 허영만도 “이건 어릴 때부터 잡순 거냐”며 고성에만 있다는 고리매튀김에 감탄했다.
한편 허영만은 1947년생으로 78세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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