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 후..직접 전한 일상 "살찐 임신부"[스타이슈]

김나연 기자 2026. 4. 5.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을 맞이한 일상을 전하며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고 말했다.

이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이유영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을 맞이한 일상을 전하며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벚꽃 아래서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봄날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고, 그 해 8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한편 이유영은 올해 36세로 지난 2014년 데뷔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그는 올해 1월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