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스타들 의기투합했다…공개 전부터 팬들 흥분시킨 '이 영화'

김나래 2026. 4. 5. 1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위해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와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개봉 전까지 한 장의 포스터만 공개하며 철저한 보안 전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다큐멘터리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위해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와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개봉 전까지 한 장의 포스터만 공개하며 철저한 보안 전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방식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극대화시키며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성우 녹음 현장에는 시바사키 코우(키리코 역), 아이묭(히미 역), 타키자와 카렌(와라와라 역), 코바야시 카오루(늙은 펠리컨 역), 기무라 요시노(마히토의 엄마 역), 산토키 소마(마히토 역), 스다 마사키(왜가리 역), 기무라 타쿠야(마히토의 아빠 역), 히노 쇼헤이(큰할아버지 역)까지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모였다. 특히 기무라 타쿠야는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 오랜만에 지브리 애니메이션 성우로 참여하며 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화려한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녹음 현장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배우들 역시 개봉 이후에야 참여 사실을 밝히는 등 끝까지 비밀스러운 전략을 유지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었던 녹음실 현장은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기대감을 모은다. 

이처럼 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탄생에 얽힌 모든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오는 15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