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양조위 "송강호·전도연 좋은 배우들 많아, 韓 영화 꼭 찍고 싶어"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4. 5. 1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룸' 양조위가 한국 작품에 대한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침묵의 친구' 홍콩 배우 양조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양조위는 한국 작품 출연 의향을 묻자 "모든 지역에 다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당연히 한국 영화도 하고 싶다.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지금처럼 발달하기 전부터 한국 영화를 많이 봤다. 송강호, 전도연를 포함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룸 양조위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뉴스룸' 양조위가 한국 작품에 대한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침묵의 친구' 홍콩 배우 양조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다시 이렇게 새로운 작품과 함께 한국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영화 외에도 한국 관객분들과 만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양조위는 한국 작품 출연 의향을 묻자 "모든 지역에 다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당연히 한국 영화도 하고 싶다. 한국 엔터테인먼트가 지금처럼 발달하기 전부터 한국 영화를 많이 봤다. 송강호, 전도연를 포함해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들과 함께 한국 영화를 꼭 한 번 찍어보고 싶다. 정말 좋아하는 한국 감독님도 계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