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부답’ 젠지, 피어엑스전 ‘룰러’ 박재혁 선발 기용 [현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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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본인도 사회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고, LCK 조사국에서 징계를 검토한다고 입장이 나왔지만 정작 소속팀인 젠지는 묵묵부답이다.
젠지가 조세회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룰러' 박재혁을 피어엑스전에서도 선발로 내세웠다.
젠지는 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룰러' 박재혁을 그대로 선발 원거리 딜러로 기용하면서 지난 3일 KT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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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선수 본인도 사회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고, LCK 조사국에서 징계를 검토한다고 입장이 나왔지만 정작 소속팀인 젠지는 묵묵부답이다. 젠지가 조세회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룰러’ 박재혁을 피어엑스전에서도 선발로 내세웠다.
젠지는 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룰러’ 박재혁을 그대로 선발 원거리 딜러로 기용하면서 지난 3일 KT전과 동일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박재혁이 출전하면서 젠지는 시즌 베스트5를 고수했다.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듀로’ 주민규가 선발로 경기에 임한다.
피어엑스도 멤버 변화없이 시즌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섰다.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가 선발로 출전했다. / scra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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