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전국노래자랑’서 증명한 행사의 여왕…신곡 '옆구리' 첫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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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 마스코트같은 활약을 선보였다.
초대가수로는 미스김, 박서진, 한혜진, 오유진, 영기가 초대 가수로 출격한 가운데 '전국노래자랑의 마스코트' 미스김은 최근 발표한 신곡 '옆구리'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눈부신 올화이트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미스김은 특유의 간드러지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신곡 '옆구리'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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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 마스코트같은 활약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남도 진주시 편으로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15개 팀이 본선에 올라 넘치는 재능을 과시했다. 초대가수로는 미스김, 박서진, 한혜진, 오유진, 영기가 초대 가수로 출격한 가운데 ‘전국노래자랑의 마스코트’ 미스김은 최근 발표한 신곡 ‘옆구리’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눈부신 올화이트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미스김은 특유의 간드러지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신곡 ‘옆구리’를 열창했다. ‘옆구리’는 '니가 먼저 살자고 옆구리 찔렀지' '닭 잡아먹고 오리발이면' 등 재미있는 가사와 신나는 EDM 비트, 그리고 미스김 특유의 깊은 감성이 더해져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곡이다.
미스김은 무대 내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진주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멋진 무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과 끊임없이 눈을 맞추고 호응을 유도하는 미스김은 소통형 가수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여러분 다 같이 손 머리 위로 찔러 찔러” “힘차게 박수와 함성” 등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는 미스김의 멘트는 현장의 어르신들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어깨춤을 추게 했다. 현장의 활기를 더하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빛나게 하는 미스김은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한편, 미스김은 독보적인 캐릭터와 실력을 바탕으로 각종 방송 및 행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매한 ‘옆구리’와 ‘사랑의 감초’의 활동에도 더욱 본격적인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출처_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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