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14년 전 '런닝맨'에서 받은 TV 아직도 써"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6. 4. 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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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수정이 검소한 면모를 뽐냈다.

이날 유재석과 오랜만에 만난 정수정은 "저 2012년도에 개리오빠랑 우승해서, TV를 탔었다. 그런데 그걸 아직도 쓰고 있다"라며 검소함을 드러냈다.

정수정은 지난 2012년 '웨딩레이스' 편에 출연해 개리와 함께 우승을 거머쥐었고, 상품으로 스마트 TV를 받은 바 있다.

제작진은 "수정 씨가 '런닝맨' 나왔을때마다 우승했다"라고 짚었고, 정수정은 놀라면서도 "TV가 아직도 제 방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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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정수정이 검소한 면모를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과 오랜만에 만난 정수정은 "저 2012년도에 개리오빠랑 우승해서, TV를 탔었다. 그런데 그걸 아직도 쓰고 있다"라며 검소함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그걸 아직도 쓴대"라며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표했다. 정수정은 지난 2012년 '웨딩레이스' 편에 출연해 개리와 함께 우승을 거머쥐었고, 상품으로 스마트 TV를 받은 바 있다.

제작진은 "수정 씨가 '런닝맨' 나왔을때마다 우승했다"라고 짚었고, 정수정은 놀라면서도 "TV가 아직도 제 방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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