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미모의 아내+넷째 초음파 사진 공개"

곽명동 기자 2026. 4. 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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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단단하고 책임감 있게 살겠다"
김동현, 아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네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기쁨을 공유했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단단하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며 소감을 덧붙였다.

김동현 가족./소셜미디어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자녀와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화목한 가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김동현은 전날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아내의 넷째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첫째 아이가 벌써 8살인데 '놀토'와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며 운을 뗀 뒤 "여기에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넷째 임신으로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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