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무안타 끝' 이정후, 152㎞ 포심 밀어쳐 좌전 안타...시즌 타율 0.172로 소폭 상승
장성훈 2026. 4. 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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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4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7회 메츠 선발 클레이 홈스의 시속 152㎞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 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1일 3안타 이후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로 시즌 타율을 0.148에서 0.172(29타수 5안타)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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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4경기 만에 안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7회 메츠 선발 클레이 홈스의 시속 152㎞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 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1일 3안타 이후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로 시즌 타율을 0.148에서 0.172(29타수 5안타)로 끌어올렸다.
다만 7회 수비에서 송구 실책이 기록됐고, 팀은 0-9로 대패해 3승 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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