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대부' 개코 부친 별세…BTS 제이홉·에픽하이 근조화환 애도

윤혜주 기자 2026. 4. 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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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가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차려졌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다.

개코는 2000년 최자, 커빈과 함께 3인조 힙합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했으며 2004년 최자와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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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가 이날 별세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브라운아이드소울, 에픽하이, 붐, 식케이, 이현도, 비와이, 강재준·이은형 부부, 키드밀리, 기리보이, 티파니 영, 지코, 배우 조우진, 코 등 많은 연예인이 근조화환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차려졌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다.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이다.

개코는 2000년 최자, 커빈과 함께 3인조 힙합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했으며 2004년 최자와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했다. 이후 '고백', '죽일 놈', '스모크', '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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