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성산면 동해고속도로서 3중 추돌사고… 40대 여성 부상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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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성산면 동해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말동안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5일 오전 9시 32분쯤 강릉시 성산면 동해고속도로 강릉 JC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같은날 오후 2시 34분쯤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터널 인근 내리막길에서 오토바이가 전도돼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지난 4일 오전 9시 53분쯤 춘천시 칠전동 의암피암터널 인근에서 SUV와 오토바이가 충돌,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불이 붙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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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성산면 동해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말동안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5일 오전 9시 32분쯤 강릉시 성산면 동해고속도로 강릉 JC 인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날 오후 2시 34분쯤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터널 인근 내리막길에서 오토바이가 전도돼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지난 4일 오전 9시 53분쯤 춘천시 칠전동 의암피암터널 인근에서 SUV와 오토바이가 충돌,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불이 붙어 전소됐다. 오토바이를 몰던 40대 남성은 크게 다쳐 헬기를 통해 병원에 옮겨졌다.
지난 3일 오후 1시 26분쯤 원주시 부론면 손곡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25t 트럭과 1t 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1t 트럭에 탑승한 50대 남성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도 이어졌다. 지난 4일 낮 12시 55분쯤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의 한 사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7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3일 오후 2시 43분쯤 인제군 남면 어론리 태양광 충전시설에서 전기적 요인을 추정되는 불이나 약 1시간 10분만에 꺼졌다.
앞선 오전 8시 54분쯤 횡성군 청일면의 게이트볼장에서 불이나 약 10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게이트볼장 일부와 냉장고 1개가 소실됐고 8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류사용 부주의로 인한 발화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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