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日 선박은 나오는데..'외교천재' 李는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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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외교 천재'라던 이재명 대통령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일본 등 다른 나라 일부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반면, 한국 선박 26척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과 관련, 정부의 외교적 역량을 지적한 것이다.
장 대표는 "국민 단속할 시간에 외교 협상에 나서야 한다. 대통령과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며 "'외교 천재'인지 '안방 여포'인지 곧 드러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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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외교 천재'라던 이재명 대통령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일본 등 다른 나라 일부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반면, 한국 선박 26척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과 관련, 정부의 외교적 역량을 지적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본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우리는 선박 26척, 선원 약 180명의 발이 묶여있다"며 이같이 썼다.
장 대표는 "정부는 국민 입부터 틀어막고 있다"며 "'유가 폭등', '셧다운', '대란', '품귀' 이야기하면 '가짜뉴스'로 엄단하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유가는 폭등했고 나프타 공장은 셧다운 직전이다"며 "종량제 봉투 대란에 배달 용기까지 품귀 사태다. 무엇이 가짜뉴스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국민 단속할 시간에 외교 협상에 나서야 한다. 대통령과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며 "'외교 천재'인지 '안방 여포'인지 곧 드러날 것"이라고 짚었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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