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올해 첫 대회 13위로 마무리 [KLPGA 더시에나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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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박성현은 최종라운드 경기 후 KLPGA와 인터뷰에서 이달 중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6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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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대회 최종일인 5일, 4라운드 1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모습이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잃었고, 두 계단 밀린 공동 13위(최종 합계 5언더파)로 마쳤다.
박성현은 최종라운드 경기 후 KLPGA와 인터뷰에서 이달 중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6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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