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안 써오면 탈퇴” 조현아, 권순일에 작곡 압박 (’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4. 5. 17: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당귀’. 사진lKBS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같은 멤버 권순일을 압박한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박명수 라디오에 출연하기 위해 회의에 들어간 김윤주, 장들레, 요조, 박세진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주는 요조에게 “들레는 이번 달까지 마무리한다고 한다. 3월 둘째 주에 가이드곡이냐 완성곡이냐”며 요조에게 신곡을 써오라고 했다.

요조가 가이드곡이라고 답하자 패널로 출연한 어반자카파의 조현아는 “보스가 너무 착하다”며 답답해했다. 김윤주가 “요조 언니가 지금 책을 쓰고 있다”며 사정을 헤아리자 전현무는 “자기 사정 없는 사람이 어딨냐. 조현아 씨도 권순일 씨 쪼냐”고 물었다.

조현아는 “다음 주말까지 안 가져오면 넌 끝이라고 한다. 곡 가져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고 인정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