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감량 홍윤화 "17살 요크셔 산책 속도로 마라톤 해"

손정빈 기자 2026. 4. 5.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홍윤화가 마라톤에 도전했던 때를 떠올리며 "17살 요크셔테리어가 산책하는 속도였다"고 했다.

홍윤화는 4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나와 코미디언 신기루와 함께 다이어트 관련 얘기를 했다.

홍윤화 역시 "오마카세를 갔을 때 아가미 쪽 대신 꼬리 쪽을 주면 예민해진다"고 했다.

감량 시작 후 40㎏을 뺐다고 한 홍윤화는 마라톤에 도전했을 당시 "17살 요크셔테리어가 산책하는 속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홍윤화가 마라톤에 도전했던 때를 떠올리며 "17살 요크셔테리어가 산책하는 속도였다"고 했다.

홍윤화는 4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나와 코미디언 신기루와 함께 다이어트 관련 얘기를 했다.

신기루는 자신을 비만계 유일한 고양이상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파인 다이닝 세계에 발을 들인 뒤 겪은 질투를 언급했다.

신기루는 "옆 사람 스테이크가 내 것보다 더 커 보일 때 진심으로 질투 난다"고 했다.

홍윤화 역시 "오마카세를 갔을 때 아가미 쪽 대신 꼬리 쪽을 주면 예민해진다"고 했다.

홍윤화는 다이어트에 관해 애기하기도 했다. 십자인대가 파열되고 인생 최고 몸무게를 넘기면서 숨쉬기조차 힘들었다고 했다.

감량 시작 후 40㎏을 뺐다고 한 홍윤화는 마라톤에 도전했을 당시 "17살 요크셔테리어가 산책하는 속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