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찾은 이 대통령…반려견 ‘바비’와 생가터 앞에서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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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식(6일)을 앞두고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성묘를 했다.
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안동을 방문해 가족 묘소를 참배하고 생가터를 둘러봤다.
이 대통령이 반려견 '바비'를 안고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생가터'라고 쓰인 팻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이 대통령은 성묘를 마친 뒤 저녁에는 안동 구시장 찜닭 골목을 찾아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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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식(6일)을 앞두고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성묘를 했다.
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안동을 방문해 가족 묘소를 참배하고 생가터를 둘러봤다. 이 일정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삼걸 안동시장 예비후보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이 대통령이 반려견 ‘바비’를 안고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생가터’라고 쓰인 팻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식을 맞아 선영을 돌보고 고향을 찾은 비공개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일정이 아닌 개인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국정 현안이나 정책 관련 발언은 없었다는 것이다. 이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성묘 중 우연히 마주쳐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성묘를 마친 뒤 저녁에는 안동 구시장 찜닭 골목을 찾아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주 기자 go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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