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로듀서 “BTS와 공동 작업=특권, 빌보드 1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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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타일러 스프라이(Tyler Spry)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공동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미국 빌보드는 4월 2일(현지시간) 타일러 스프라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타일러 스프라이는 방탄소년단에 앞서 배드 버니(Bad Bunny) 등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세계적 가수들과 작업한 크리에이티브 팀의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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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프로듀서 타일러 스프라이(Tyler Spry)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공동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미국 빌보드는 4월 2일(현지시간) 타일러 스프라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타일러 스프라이는 방탄소년단에 앞서 배드 버니(Bad Bunny) 등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세계적 가수들과 작업한 크리에이티브 팀의 일원이다.
타일러 스프라이는 "어떤 멋진 노래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같다"며 "SWIM'은 자연스럽게 탄생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치열한 싸움을 벌어야 할 때가 많다. 이 곡의 기본 구조를 만드는 데에는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의 신곡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동시 점령했다. 타일러 스프라이는 "솔직히 놀랐다.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야심 찼고 팬들이나 대중이 쉽게 예상할 수 없었던 사운드였다"며 "LA 스튜디오에서 우리가 만든 곡을 전설적인 가수들이 실제로 부르는 모습을 보며 정말 흥분했다"고 밝혔다.
타일러 스프라이는 멤버들과 동시에 단체 작업을 하진 않았고 일대일로 작업했다고 전했다. 그는 "정국은 놀라운 송 라이터이자 싱어다. 오토튠 없이 모든 음을 완벽하게 낸다. 뷔는 정말 다정하고 톤이 기가 막힌다. 유머도 넘쳐서 스튜디오에서 농담을 주고받으며 즐겁게 작업했다. RM은 팀 내 큰형 같은 느낌이었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알았고, 멤버들이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정말 친절한 사람들이었고 그들과 작업한 건 특권이었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보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1위를 동시 석권했다.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3일 연속(3월 20일~4월 1일) 1위를 지켰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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