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차량 훔치고 무면허 운전까지'…경찰, 10대 4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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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차량을 절취하고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 등은 이날 오전 1시께 화성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50대 여성 B씨의 차량을 절취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절취한 차량을 몰고 오산시까지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등은 범행 이후 오산시 한 모텔에 머물렀는데, 모텔 관계자가 주차 문제로 차량 소유주와 통화를 하면서 범행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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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차량을 절취하고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오산경찰서는 특수절도혐의로 A군 등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중 훔친 차량을 몬 A군은 무면허 운전 혐의도 적용됐다.
A군 등은 이날 오전 1시께 화성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50대 여성 B씨의 차량을 절취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절취한 차량을 몰고 오산시까지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잠금장치가 되지 않은 차량을 골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군 등은 범행 이후 오산시 한 모텔에 머물렀는데, 모텔 관계자가 주차 문제로 차량 소유주와 통화를 하면서 범행이 드러났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들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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