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건물주' 장원영, 봄 처럼 빛나는 미모…꽃 보다 물오른 비주얼

임채령 2026. 4. 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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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의 꽃 같은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가득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연한 핑크 니트를 입고 붉은 꽃이 가득한 담장 앞에 서 있으며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본다.

다른 사진에서는 건물 앞 정원에서 쪼그려 앉아 손을 살짝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고 주변에는 분홍빛 꽃들이 어우러져 봄날의 생기를 그대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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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이브 장원영의 꽃 같은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가득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장원영은 연한 핑크 니트를 입고 붉은 꽃이 가득한 담장 앞에 서 있으며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본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귀걸이와 목걸이 같은 작은 액세서리가 전체 스타일에 은근한 포인트를 더한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건물 앞 정원에서 쪼그려 앉아 손을 살짝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고 주변에는 분홍빛 꽃들이 어우러져 봄날의 생기를 그대로 담아낸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보라색 꽃이 가득한 앞쪽에서 상체를 기울이며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자연광 속에서 피부와 헤어의 윤기가 더욱 돋보인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야외에서는 햇빛이 강하게 비치는 거리에서 낮은 담 위에 앉아 다리를 내려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옆에는 차량이 주차되어 있고 뒤쪽으로는 건물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진다. 핑크 니트와 밝은 배경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벚꽃이 무슨 소용이야 워녕이가 꽃인데" "완벽한 피부" "너무 예뻐" "미모 최종 보스" "진짜 내 공주님" "핑크워뇽"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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