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 3선 본격 도전…“혁신경제·힐링정원·청년친화 도시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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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3선 도전 레이스를 본격 시작했다.
박 구청장은 지난 3일 관악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중동발 경제 위기 속에서 팍팍해진 구민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느라 예비후보 등록이 다소 늦었다"며 "이제 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다시 받기 위해 잠시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3선 도전에 나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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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관악의 대도약 이뤄낼 것”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3선 도전 레이스를 본격 시작했다.
박 구청장은 지난 3일 관악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중동발 경제 위기 속에서 팍팍해진 구민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느라 예비후보 등록이 다소 늦었다”며 “이제 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다시 받기 위해 잠시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3선 도전에 나선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민선 9기 관악구의 비전으로 ▲혁신경제도시 ▲힐링정원도시 ▲청년친화도시 등 3대 핵심 목표를 확실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도 인정한 ‘관악의 큰일꾼’ 박준희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관악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정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관악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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