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과거 긴머리 사진 공개에 반응 폭발…딸 라엘 닮은꼴
이정연 기자 2026. 4. 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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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지금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옛 기억을 꺼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블랙 터틀넥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홍진경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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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홍진경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지금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옛 기억을 꺼냈다. 그는 “전 사진을 뒤적이다 놀랐어요. 지금보다 훨씬 성숙한 느낌?”이라며 “이날 우리 집에 정신이랑 사이이다가 놀러 왔던 게 기억난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땐 정신이가 한국에 살 때였고 나는 정신이가 먼 데로 갈 줄을 모르고 마냥 까불며 밝았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블랙 터틀넥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또렷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포즈가 먼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숏컷 이미지로 익숙했던 홍진경의 긴 머리 스타일이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
홍진경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딸 라엘이 닮았다”, “너무 예쁘다”, “모델은 모델이다. 사진을 진짜 잘 찍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장영란도 “라엘아 안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해 딸을 두었고,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예능과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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