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공모 선정… 국비 5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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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과 양산·매출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종복 기업지원국장은 "메이커스페이스인 대전창작랩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메이커 창작 활동 공간"이라며 "지역 기술 스타트업이 시제품 제작을 넘어 양산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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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과 양산·매출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메이커스페이스 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메이커 활동과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가진 메이커스페이스와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중기부가 추진한다.
시는 국비 5억 원과 시비 4억 원을 포함해 9억 원을 투입,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펀펀쓰리디와 협업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초도 양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제조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다.
특히 옛 충남도청사에 있는 대전창착랩(Lab)을 거점 플랫폼으로 대덕특구연구기관, 지역 대학, 창업 지원기관 등과 연계해 기술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종복 기업지원국장은 "메이커스페이스인 대전창작랩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메이커 창작 활동 공간"이라며 "지역 기술 스타트업이 시제품 제작을 넘어 양산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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