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몸값' 변우석, 황실 비주얼로 시선 압도…아이유와 손 맞잡은 채 '묘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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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하게 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며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금장 장식이 더해진 블랙 제복을 입고 실내 세트장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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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하게 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를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며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금장 장식이 더해진 블랙 제복을 입고 실내 세트장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를 감싼 장식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되고 있으며 손에는 생수병을 들고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동일한 제복 차림에 외투를 걸친 채 의자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은 자세로 차분한 분위기를 보인다. 금장 장식과 단추 디테일이 가까이에서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며 정제된 이미지가 이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패턴이 들어간 재킷과 블랙 이너를 매치한 모습으로 서 있으며 뒤쪽에는 도자기와 책이 놓인 선반이 정돈된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변우석은 한쪽으로 시선을 두고 서 있는 자세로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유와 함께 손을 맞잡은 채 마주 선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베이지 톤의 드레스를 입고 변우석을 바라보고 있다. 변우석은 아이유를 향해 시선을 두고 있으며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에서 두 사람의 조화로운 분위기가 강조된다.

이를 본 팬들은 "22세기엔 저와 함께하시지요" "빨리 보고싶당" "둘다 너무 예뻐" "사랑한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두분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화보, 그리고 아이유와 찍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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