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NSBC 리그전 출전' 황다엘, 첫 시합으로 느낀 값진 성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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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NSBC 취미반 황다엘이 첫 농구 시합을 경험했다.
몽키독 소속으로 경기에 나선 황다엘도 NSBC 소속 4년 만에 첫 리그전을 경험했다.
황다엘 또한 포부를 드러내며 다음 시합으로 시선을 돌렸다.
황다엘은 "드리블이랑 슛, 수비를 더 보완해야겠다고 느꼈다. 첫 경기를 해보니까 우리 팀이 꽤 강한 것 같고 우승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꼭 우승까지 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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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NSBC 농구교실(남양주 KCC 이지스 주니어)은 지난 4일부터 취미반을 위한 새로운 이벤트를 개최했다. 대표팀에 비해 그동안 배운 기량을 증명할 시합 기회가 없었던 취미반을 위해 자체 리그전을 기획한 것. 이에 U10, U11 등 다양한 취미반 유소년들은 타 클래스 친구들과 겨루며 정식 경기의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몽키독 소속으로 경기에 나선 황다엘도 NSBC 소속 4년 만에 첫 리그전을 경험했다. 부평 KCC를 상대한 황다엘은 팀의 공격을 이끌며 12-8 승리를 이끌었다. 첫 시합의 추억을 아름답게 장식한 셈이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황다엘은 "가볍게 시작한 농구가 재미있어서 4년째 배우고 있다. 4년간 이런 대회는 처음인 것 같은데 너무 재미있고 신나더라. 다른 팀과 겨루는 거라 이겼을 때 느끼는 성취감이 정말 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루동안 진행되는 대회가 아닌 리그전 방식으로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유소년들의 동기부여도 남다르다. 황다엘 또한 포부를 드러내며 다음 시합으로 시선을 돌렸다.
황다엘은 "드리블이랑 슛, 수비를 더 보완해야겠다고 느꼈다. 첫 경기를 해보니까 우리 팀이 꽤 강한 것 같고 우승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꼭 우승까지 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끝으로 그는 동료들에게도 공을 돌리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우리 팀 친구들 너무 잘했고 다음에도 힘내서 이겨보자! 잘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파이팅!"
#사진_조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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