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긴 머리 시절 과거 사진 공개에 장영란 “라엘아 안녕”
김감미 기자 2026. 4. 5. 13:02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홍진경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사진을 뒤적이다 놀랐어요. 지금보다 훨씬 성숙한 느낌? 이날 우리 집에 정신이랑 사이이다가 놀러 왔던 게 기억나요. 그땐 정신이가 한국에 살 때였고 나는 정신이가 먼 데로 갈 줄을 모르고 마냥 까불며 밝았던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과거 촬영된 것으로, 모델 출신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블랙 터틀넥을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물론, 긴 머리 스타일을 한 색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간 숏컷 헤어를 유지해온 홍진경의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내며 새로움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 라엘이 닮았어요”, “너무 예쁘다”, “모델은 모델이다 사진 진짜 잘 찍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방송인 장영란은 “라엘아 안녕”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예능과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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