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홍콩 간 정호영 "디너 1인 40만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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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정지선 셰프가 홍콩에 가서 안성재 셰프의 식당 모수홍콩에 간다.
정호영·정지선·양준혁은 홍콩으로 식당 임장 투어를 갔다가 박물관 안에 있는 모수홍콩에 간다.
정호영은 오픈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호영은 "모수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 약 40만 원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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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정호영·정지선 셰프가 홍콩에 가서 안성재 셰프의 식당 모수홍콩에 간다.
정호영·정지선·양준혁은 홍콩으로 식당 임장 투어를 갔다가 박물관 안에 있는 모수홍콩에 간다. 이들은 마치 전시관 같은 식당 규모에 놀란다.
세 사람은 오픈키친부터 박물관 본연의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 화려한 조명, 한국적인 오브제, 박물관 전시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룸 등 색다른 모수에 감탄한다.
정호영은 오픈키친을 보고는 "여기가 모수 홍콩의 주방으로 오픈 '치킨'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은 "치킨이 열려 있냐"고 한다.
직원들과 함께 모수서울에 가서 500만원을 쓴 적이 있는 정지선은 "모수홍콩 음식 맛도 궁금하다"고 말한다.
김숙은 정호영에게 "모수서울 안 가봤냐"고 묻고 정호영은 "예약이 어렵더라"고 한다.
정호영은 "모수홍콩 디너 1인 가격이 한화 약 40만 원 정도"라고 한다.
모수 시그니처 메뉴 전복 타코가 나오자 김숙은 눈을 번쩍 뜨고, 박명수는 "신기하다"고 한다.
정호영은 "바삭한 유바에 부드러운 전복, 감태 향이 어우러져 마치 바다를 그대로 담은 느낌"이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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