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세터 바꿨다' 3홈런 오스틴 앞에 2번 문성주, 신민재 9번, LG 라인업 공개 [오!쎈 고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는 전날 4일 경기에서 1-4로 끌려가다 8회초 2사 1루에서 볼넷 3개, 안타 2개를 집중시켜 5-4로 역전했다.
오스틴이 타율 5할 3홈런 6타점 OPS 1.438을 기록하며 맹타 모드인데 앞에서 테이블세터가 부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척, 박준형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키움은 하영민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LG 선두타자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4.04 / soul1014@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poctan/20260405123058617dnwx.jpg)
[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는 전날 4일 경기에서 1-4로 끌려가다 8회초 2사 1루에서 볼넷 3개, 안타 2개를 집중시켜 5-4로 역전했다. 오스틴이 9회 이날 2번째 솔로 홈런을 때려 6-4로 승리했다.
LG는 5일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문성주가 2번으로 올라왔다. 신민재는 9번으로 내려갔다. 홍창기(우익수) 문성주(좌익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박동원(포수) 천성호(3루수) 박해민(중견수) 오지환(유격수) 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오스틴이 타율 5할 3홈런 6타점 OPS 1.438을 기록하며 맹타 모드인데 앞에서 테이블세터가 부진했다. 4일까지 톱타자 홍창기는 타율 2할2푼2리, 출루율 .364이고 2번 신민재는 타율 1할7푼2리, 출루율 .273이다. 주로 6번을 쳤던 문성주가 2번으로 올라왔다. 문성주가 타율 3할6푼으로 주전 중에서는 오스틴 다음으로 타율이 좋다.
오지환은 하위타순에서 타율 .5푼9리(17타수 1안타)로 부진하다.

LG 선발투수는 톨허스트다. 지난해 8월 교체 외인으로 합류해 우승 청부사로 활약했다. 정규 시즌에서 8경기 6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고,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 2승 평균자책점 2.08로 활약하며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키움 상대로 2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4.09(11이닝 6실점)를 기록했다. 7이닝 1실점(비자책) 승리, 4이닝 5실점 패전을 각각 기록했다.
톨허스트는 시즌 첫 등판(KIA 타이거즈와)에서 3이닝 7실점으로 난타당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7실점은 KBO리그에서 처음이었다. 첫 등판의 부진도 만회하고, LG의 키움 징크스도 깨야 한다.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