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열광응원 시리즈’ 연다… 사직 6연전, 응원 축제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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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가 팬들과 함께하는 대형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직구장을 '응원의 무대'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구단은 해당 타올을 활용한 현장 응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관중 몰입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22일은 조지훈 응원단장 20주년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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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참여 시구까지… 팬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팬들과 함께하는 대형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직구장을 ‘응원의 무대’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입장 관중 전원에게는 경기마다 다른 디자인의 한정판 폴리테루 응원 타올 6종이 제공된다. 구단은 해당 타올을 활용한 현장 응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관중 몰입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21일에는 치어리더와 마스코트가 함께하는 합동 공연과 어린이 댄스팀 ‘댄싱키즈’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다. 경기 전 공연을 통해 응원 열기를 미리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22일은 조지훈 응원단장 20주년 기념 이벤트가 열린다. 2006년 사직구장에서 첫 활동을 시작한 조 단장은 KBO리그 구단 중 최장수 응원단장으로 꼽힌다. 구단은 기념 행사와 함께 팬 참여 이벤트, 특별 선물 등을 준비했다. 이날 한정판 스페셜 티켓도 발행된다.
지역 밀착 행보도 이어진다. 시리즈 기간 중 부산 지역 대학과 연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28일에는 동아대학교, 30일에는 부산대학교가 참여해 승리 기원 시구를 맡는다.
티켓 예매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는 이미 예매가 시작됐으며,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는 4월 7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선예매는 오전 10시, 일반 예매는 오후 2시에 각각 오픈된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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