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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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예술단이 오는 10일까지 '2026 찾아가는 공연' 공모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공연'은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찾아 관객과 소통하는 시립예술단의 관객 친화형 무대다.
시립예술단은 올해부터 공연 단체와 관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현장에서는 예술단 홍보 및 정기회원 모집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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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관객 특성 살려 ‘맞춤형 무대’

춘천시립예술단이 오는 10일까지 ‘2026 찾아가는 공연’ 공모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공연’은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찾아 관객과 소통하는 시립예술단의 관객 친화형 무대다. 시립예술단은 올해부터 공연 단체와 관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청 기관에 방문하는 형식에서 나아가 각 단체가 가진 고유한 색깔과 역량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와 관객을 매칭해 공연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은 지역 내 기업과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찾아가며, 인형극단은 유치원을, 국악단은 노인복지시설을 중점적으로 방문해 맞춤형 펼친다. 공연 현장에서는 예술단 홍보 및 정기회원 모집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구축한다.
시립예술단은 각 기관별로 연 1회 선정을 원칙으로 하며, 오는 20일 최종 선정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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