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리시대의영화〉 ‘왕사남’ 유지태, “‘봄날은 간다’ 찍고 영화인의 길 다짐”

이화연 2026. 4. 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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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함께 선정한 '우리시대의영화'.

이번 주 영화는 한국 멜로 영화의 장인 허진호 감독의 작품 '봄날은 간다'입니다.

"라면 먹을래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같은 25년이 지나도 여전히 잊혀지지 않은 명대사들이 많죠?

촬영 현장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냈다는 명대사 탄생 과정과 영화의 숨은 이야기를 이영애, 유지태 배우와 허진호 감독이 직접 전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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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연 기자 (ye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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