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우리시대의영화〉 ‘왕사남’ 유지태, “‘봄날은 간다’ 찍고 영화인의 길 다짐”
이화연 2026. 4. 5. 12:03
KBS와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함께 선정한 '우리시대의영화'.
이번 주 영화는 한국 멜로 영화의 장인 허진호 감독의 작품 '봄날은 간다'입니다.
"라면 먹을래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같은 25년이 지나도 여전히 잊혀지지 않은 명대사들이 많죠?
촬영 현장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냈다는 명대사 탄생 과정과 영화의 숨은 이야기를 이영애, 유지태 배우와 허진호 감독이 직접 전합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연관 기사] 우리시대의영화 다른 기사 보기
https://news.kbs.co.kr/special/films2025/main.html#1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https://news.kbs.co.kr/special/films2025/main.html#1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화연 기자 (ye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묵 국물에 순대 봉지째 중탕”…부산 축제장 노점 위생 논란 [잇슈#태그]
- ‘호르무즈 봉쇄 한 달여’ 대기비용 50억 원 VS 통행료 30억 원 [특파원리포트]
- 외교부 “호르무즈 통과 선박 국가별 조건 달라”
-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트럼프, 이란에 합의 재촉
- [영상]〈우리시대의영화〉 ‘왕사남’ 유지태, “‘봄날은 간다’ 찍고 영화인의 길 다짐”
- 코알라도 놀랄 ‘퀀텀 기술’…호주 “딥테크가 미래” [이런뉴스]
- ‘대북송금’ 박상용, 수십 차례 ‘전화 변론’ 왜?…법조계 “매우 이례적”
- 금메달까지 받은 영웅…세계 최초 지뢰탐지 ‘쥐’ 동상 세워져 [이런뉴스]
- 폴리마켓서 ‘이란 격추 실종’ 조종사 운명 베팅…논란끝 삭제
- [평론가시선] 우리시대의영화㉙ 봄날은 간다 - 습한 클리셰와 파국적 사건 없이 현실적 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