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여자 중등부 리드·스피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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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4일 대구광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다시 열린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로, 전국 각지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선수들이 스포츠클라이밍의 매력을 경험하고, 실전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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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했으며, DYPNF와 노스페이스가 공식후원사로 참여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동아오츠카와 부토라가 협찬했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다시 열린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로, 전국 각지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리드경기 남녀 초등부(저학년), 초등부(고학년), 중등부, 고등부와, 스피드경기 남녀 중등부, 고등부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과 도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로 평가된다. 선수들은 각 부문에서 집중력과 기술, 순발력을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현장을 찾은 지도자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스피드 경기에서는 △남자 중등부 1위 강예준(서울, 언북중학교), △여자 중등부 1위 노윤서(전남, 여수여선중학교), △남자 고등부 1위 서현우(서울, 한광고등학교), △여자 고등부 1위 박나은(대구, 영남공업고등학교)이 정상에 올랐다.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선수들이 스포츠클라이밍의 매력을 경험하고, 실전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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