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고개 숙였다.."父에 평생 먼저 전화 건 적 없어"('1등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사에서>
'1등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역대급 감성 무대에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낸다.
이날 한 가수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가 그리의 감정을 건드린다.
무대를 지켜보던 그리는 "아빠한테 평생 먼저 전화를 건 적이 거의 없는데, 오늘 밤에라도 당장 전화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1등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역대급 감성 무대에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낸다.
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건 줄세우기 1차전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가수들의 사활을 건 무대가 고막들은 물론, 경쟁하는 동료 가수들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
이날 한 가수의 진정성 넘치는 무대가 그리의 감정을 건드린다. 무대를 지켜보던 그리는 "아빠한테 평생 먼저 전화를 건 적이 거의 없는데, 오늘 밤에라도 당장 전화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한다. 그리는 "이 노래가 아니었으면 평생 안 걸었을 것"이라며 무대가 준 강렬한 울림을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가수는 MC인 이민정을 겨냥한 특별한 곡을 선곡한다. 남편 이병헌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를 선곡해 정면 승부에 나선 것. 이에 이민정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얼마 전 이 가수의 무대를 보고 이병헌 씨가 ‘엄청 잘한다’고 칭찬했었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톱배우 부부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이 가수가 이번 줄세우기 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동료 가수들의 반응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생존을 위해 모든 필살기를 쏟아붓는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가수의 무대에 "미친 것 같아", "저게 어떻게 사람이야"라는 경악 섞인 탄성이 쉴 새 없이 터져 나온다. 과연 동료 가수들마저 넋을 잃고 지켜보게 만든 역대급 무대의 주인공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MBC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 "이성 앞에서 엉덩이까지 노출...단순한 장난 아니었다" 쇼트트랙 간판스타 황대헌, 임효준 사건
- ‘세상에 이런 일이’ 미국서 11년 야구했는데, 좌좌좌좌좌좌좌좌좌 난생 처음 봤다 “한국 1~9번
- "이정후 헬멧 왜 이래? 산만해 보인다" 박찬호 다저스 시절 동료 일침, 양귀 헬멧이라도 써야 하
- 이국주, 월세 130만 원 일본 집 공개..."일 비수기라 힘들었다" ('미우새') [핫피플]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