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트레블’ 좌절, FA컵 2부 사우샘프턴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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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2부리그 팀에 패하는 이변으로 FA컵에서 탈락했다.
아스널은 4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1-2로 패했다.
프리미어리그 1위 아스널은 이번 시즌 챔피언십(2부) 7위 팀인 사우샘프턴에 발목을 잡히며 '트레블'(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동시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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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이 2부리그 팀에 패하는 이변으로 FA컵에서 탈락했다.
아스널은 4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1-2로 패했다.
프리미어리그 1위 아스널은 이번 시즌 챔피언십(2부) 7위 팀인 사우샘프턴에 발목을 잡히며 '트레블'(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동시 우승) 도전이 무산됐다.
전반 35분 아스널이 선제 실점했다. 오른쪽에서 넘어간 높은 크로스를 수비수가 처리하지 못하면서 로스 스튜어트가 노마크 기회를 얻었고, 이를 놓치지 않았다.
아스널은 후반 23분 동점을 만들었다. 하프 스페이스로 파고든 카이 하베르츠가 1대1 기회에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컷백 패스를 내줬고 빅토르 요케레스가 원터치로 마무리했다.
후반 40분 사우샘프턴이 다시 앞섰다. 셰아 찰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아스널의 수비수 숫자가 많았음에도 밀집 공간에서 사우샘프턴의 패스를 처리하지 못했다.
아스널은 슈팅 23개를 시도하고도 단 1개의 빅찬스, 단 1개의 득점을 기록하는 데 그치며 FA컵에서 탈락했다.(사진=아스널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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