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굴라,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찰스턴오픈 단식 결승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시카 페굴라(5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페굴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이바 요비치(16위·미국)를 2-1(6-4 5-7 6-3)로 제압했다.
한국계 선수인 페굴라는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이후 시즌 두 번째 투어 대회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시카 페굴라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113700773juoj.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시카 페굴라(5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페굴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이바 요비치(16위·미국)를 2-1(6-4 5-7 6-3)로 제압했다.
이로써 페굴라는 6일 결승에서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89위·우크라이나)와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한국계 선수인 페굴라는 올해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이후 시즌 두 번째 투어 대회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페굴라가 올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통산 11번째 투어 단식 정상에 오른다.
톱 시드를 받은 페굴라는 1회전 부전승 통과 이후 2회전부터 4경기 연속 2-1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율리야 스타로두브체바 [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113700946bvcp.jpg)
2000년생 스타로두브체바는 이번 대회 원래 예선부터 뛸 예정이었으나 본선 선수 가운데 기권자가 나오면서 예선을 면제받아 생애 처음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
스타로두브체바는 결승에서 패하더라도 개인 최고 순위인 53위 안팎으로 오른다. 우승하면 42위 안팎까지 상승한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연합뉴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트럼프 "7일저녁까지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 폭격"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BTS 또 신기록…K팝 최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정상(종합)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종합) | 연합뉴스
- 전쟁 중 잘린 美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