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책골 유도+4도움’ LAFC, 올랜도에 전반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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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전반전 5골에 모두 직접 관여하며 팀에 큰 리드를 안겼다.
전반 7분 LAFC가 손흥민의 직접 기여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0분 손흥민의 도움으로 LAFC의 추가골이 터졌다.
전반 23분 손흥민의 스루패스가 한 번 더 부앙가의 골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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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전반전 5골에 모두 직접 관여하며 팀에 큰 리드를 안겼다.
LAFC는 4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미국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6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LAFC가 5-0으로 앞섰다.
전반 4분 손흥민이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상대 진영에서 끊긴 볼을 손흥민이 받으며 단독 찬스가 왔다. 손흥민이 골키퍼까지 제치며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수를 맞고 굴절돼 나갔다.
전반 7분 LAFC가 손흥민의 직접 기여로 선제골을 넣었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손흥민의 크로스가 수비수에게 굴절돼 자책골이 됐다.
전반 20분 손흥민의 도움으로 LAFC의 추가골이 터졌다. 속공 상황에서 손흥민의 스루패스가 부앙가의 1대1 찬스로 연결됐고, 부앙가가 감각적인 칩 샷으로 골키퍼를 속였다.
전반 23분 손흥민의 스루패스가 한 번 더 부앙가의 골로 연결됐다. 부앙가가 자기 진영에서 강력한 스루패스를 찔렀고 부앙가가 뒷공간으로 달리면서 완벽한 기회를 잡았고, 수비수를 한 명 제치고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전반 28분 손흥민의 3도움, 부앙가의 해트트릭이 완성됐다. 상대 진영에서 볼을 끊은 후 손흥민이 스루패스를 보내 부앙가의 3번째 골을 도왔다.
전반 40분 손흥민의 4번째 도움이 나왔다. 손흥민이 하프스페이스초 침투한 후 컷백 패스를 보냈고 팔렌시아가 이를 원터치로 마무리했다.
LAFC가 전반전에만 5골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다.(자료사진=드니 부앙가, 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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