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출근길 새벽부터 봄비…비 그친 뒤 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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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6일은 새벽부터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후 중 대부분 그치겠으나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새벽부터 전라권과 경북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겠다.
비구름은 점차 범위를 넓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비를 흩뿌리겠으나 오후 사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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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찬 바람에 기온 ‘뚝’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봄비 사이로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이충우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20260405112101897cazv.jpg)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새벽부터 전라권과 경북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되겠다. 비구름은 점차 범위를 넓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비를 흩뿌리겠으나 오후 사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내리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5~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20㎜(서해5도 5~10㎜) △강원 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미만 △충청권 5~20㎜ △전라권 5~20㎜ △경상권 5~20㎜(울릉도 독도 5㎜ 미만) △제주도 5㎜ 미만이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평년(최저 1~8도, 최고 14~19도)과 비슷하겠다. 다만 비가 서서히 그치는 이날 낮부터 찬 북서풍의 영향이 강해지며 기온은 당분간 평년을 밑돌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가 더욱 내려갈 수 있으니 외출 시 옷차림을 두텁게 하는 게 좋겠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당분간 비로 인해 미세먼지가 일부 씻겨나가고, 상대적으로 깨끗한 북서풍이 한반도에 유입되며 대기질이 나쁘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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