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어쩌나...돈치치 이어 리브스까지 부상 이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가 시즌 막판 주전들의 연이은 부상에 고전하고 있다.
'AP' 등 현지 언론은 5일(이하 한국시간) 레이커스 구단 발표를 인용, 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복사근 근육에 2도 염좌 진단을 받았고 잔여 정규시즌을 결장한다고 전했다.
리브스는 이번 시즌 51경기에서 경기당 34.5분을 소화하며 23.3득점 4.7리바운드 5.5어시스트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돈치치역시 리브스와 마찬가지로 잔여 시즌 결장이 확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가 시즌 막판 주전들의 연이은 부상에 고전하고 있다.
‘AP’ 등 현지 언론은 5일(이하 한국시간) 레이커스 구단 발표를 인용, 레이커스 가드 오스틴 리브스가 복사근 근육에 2도 염좌 진단을 받았고 잔여 정규시즌을 결장한다고 전했다.
리브스는 이번 시즌 51경기에서 경기당 34.5분을 소화하며 23.3득점 4.7리바운드 5.5어시스트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레이커스는 이 경기에서 또 다른 주전 가드 루카 돈치치도 햄스트링을 다쳤다. 돈치치역시 리브스와 마찬가지로 잔여 시즌 결장이 확정됐다.
남은 정규시즌은 물론이고 플레이오프 일정까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태다.
다행인 것은 두 선수의 부재가 레이커스에게 아주 낯선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번 시즌 두 선수가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경기에서 3승 4패 기록했다.
댈러스 매버릭스와 원정경기를 앞둔 JJ 레딕 감독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리의 임무는 변하지 않았다. 남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은 3번 시드를 노릴 것이며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리를 노릴 것”이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크, SM과 떠난다…NCT 모든 팀 탈퇴[전문] - MK스포츠
- 류화영, 결혼 발표 후 ‘럽스타그램’ 폭주...“부부예능 꿈꾸는 도비커플♥” [MK★이슈] - MK스
- 홍수아, 44kg 몸매 맞아?…40세에도 ‘인형+글래머’ 반전 - MK스포츠
- “오늘 느낌 좋다” 한소희, 크롭탑 슬림라인…책 읽는 반전 무드 - MK스포츠
- ‘웬만해선 다이노스를 막을 수 없다!’ NC, ‘건창모 1058일 만에 QS+박민우 3타점’ 앞세워 파죽
- 베트맨, 4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 MK스포츠
- 김혜성, 드디어 콜업 기회? 주전 유격수가 다쳤다 - MK스포츠
- 되는 일이 없는 토론토, 이번에는 주전 포수 커크 손가락 골절로 이탈 - MK스포츠
- “4주 후 재검사 받을 예정” 플렉센, 어깨 근육 손상으로 전열 이탈…‘두산 초비상’ - MK스포
- 탁윤 동양태평양복싱 10위…아시아 타이틀전 가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