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반에만 3도움 ‘어시트릭’, ‘흥부 듀오’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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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전반 27분 만에 3도움,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손흥민이 전반 27분 만에 도움 3개를 쌓았다.
전반 20분 손흥민이 도움을 추가했다.
이어 전반 27분 또 한 번 손흥민의 스루패스가 부앙가의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손흥민의 3도움, 부앙가의 해트트릭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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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전반 27분 만에 3도움, 부앙가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LAFC는 4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미국 로스 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6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손흥민이 전반 27분 만에 도움 3개를 쌓았다.
전반 20분 손흥민이 도움을 추가했다. 손흥민이 속공 기회에서 수비수 사이로 스루패스를 찔렀고, 드니 부앙가가 이를 받아 1대1 찬스를 마무리했다.
3분 만에 두 번째 도움이 나왔다. 이번에도 손흥민의 스루패스가 부앙가에게 연결됐고 부앙가가 박스 안까지 전진해 찬스를 마무리했다.
이어 전반 27분 또 한 번 손흥민의 스루패스가 부앙가의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손흥민의 3도움, 부앙가의 해트트릭이 완성됐다.
손흥민은 앞서 전반 7분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로 자책골을 유도해 팀에 선제골을 제공해 팀의 4골에 모두 직접 관여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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