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마흔' 현역 아이돌 아이린…핑크 레이스 입으니 진짜 공주님이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아이린의 믿을 수 없는 역대급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토끼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연분홍색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양손을 입가에 모은 채 눈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복도에서 아이린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양손을 얼굴 앞에 모으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의 믿을 수 없는 역대급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토끼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연분홍색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양손을 입가에 모은 채 눈웃음을 짓고 있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부드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청순하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복도에서 아이린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양손을 얼굴 앞에 모으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색 벽을 배경으로 아이린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과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붉은 벽 앞에서 리본 장식이 더해진 핑크 의상을 입고 옆을 바라보며 양손을 턱 아래에 모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소매와 허리 라인이 강조된 실루엣이 돋보이며 사랑스러운 무드가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궈여워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 "진짜 공주님이 따로 없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아이린은 원로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 출연한 바 있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이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영옥은 아이린에게 결혼에 대해 물었고 당황한 아이린은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영옥은 "가임 문제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다.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솜, 빙의된 유연석 알아보고 오열했다…'눈물 재회' 엔딩 ('신이랑') [종합] | 텐아시아
- 김고은♥김재원, 열애 비하인드 밝혀졌다…"매너리즘 빠졌다가 새 타입 에너지 얻어"('유미의 세
- [공식] 수현, 협의 이혼 2년 만에 벅찬 소식 알렸다…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 텐아시아
- "성범죄 살해 후 유기" 고작 90만원 때문이었다…안정환, 뻔뻔함에 "말 같지도 않아" ('용형5')[종
- '판사♥'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울컥…"먹고 살아야, 이해해 줘"('불후')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