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임신 소감 "사랑스러운 아이 찾아와...더 책임감 있게 살 것"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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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과 함께 네 아이의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며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8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저희 첫째 아이가 8살이다. '놀토'와 함께 간다"라며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라고 최초로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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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과 함께 네 아이의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했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며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며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라며 아이들 속에서 행복한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
김동현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비롯해 넷째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뻐하는 세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부부의 모습, 아내와의 다정한 데이트 사진을 올리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지난 4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그가 넷째 임신 소식을 최초 공개하는 방송 화면 역시 캡처해 공개하며 넷째를 임신한 기쁨을 표현했다. 8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저희 첫째 아이가 8살이다. ‘놀토’와 함께 간다”라며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저희 집에 넷째가 생겼다”라고 최초로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수나 기자 /사진 = 김동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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