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촌→절친' 박보영·이광수, 유재석 만난다…특급 게스트로 유종의 미 ('틈만 나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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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문난 '찐친'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의 대미를 장식하며 유재석과 재회한다.
3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보영과 이광수는 최근 진행된 '틈만 나면,' 시즌4의 마지막 회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해 촬영을 마쳤다.
여기에 이광수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유연석, 그리고 영화 '늑대소년'에서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던 박보영까지 얽혀 있어 이들이 선보일 촘촘한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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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연예계 소문난 '찐친'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의 대미를 장식하며 유재석과 재회한다.
3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보영과 이광수는 최근 진행된 '틈만 나면,' 시즌4의 마지막 회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해 촬영을 마쳤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번 나들이에 나섰다.
특히 이번 출연은 오랜 시간 SBS '런닝맨'에서 '황금 콤비'로 활약했던 유재석과 이광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광수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유연석, 그리고 영화 '늑대소년'에서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던 박보영까지 얽혀 있어 이들이 선보일 촘촘한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쏠린다.
사실 박보영과 이광수는 과거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며 일상을 공유하던 '이웃 사촌' 출신 절친이다. 두 사람은 과거 여러 예능과 콘텐츠를 통해 "작품을 함께하며 친해졌고, 같은 아파트에 오래 살면서 서로의 비밀을 꽤 많이 알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보영은 이광수가 이사 가기 전까지 "일 끝나고 맥주 딱 한 잔 하고 싶을 때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사이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낼 만큼 각별한 우정을 자랑해 왔다.
이들의 완벽한 호흡은 신작 '골드랜드'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공조'의 김성훈 감독과 '올드보이'의 황조윤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으로, 두 배우는 작품 속 팽팽한 긴장감과는 180도 다른 유쾌한 입담을 예능에서 뽐낼 예정이다.
'동료 배우에서 '이웃 사촌', 그리고 '찐친'까지. 이제는 예능의 대미를 장식할 '특급 게스트'로 나선 박보영과 이광수의 활약은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시즌4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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