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유기견 센터 후원…이강태 "역대급 개인 후원금"

손정빈 기자 2026. 4. 5.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홍현희가 유기견 센터에 "역대급 후원금"을 냈다.

이강태는 "'전참시' 출연 후 정기후원금이 월 2500만원 늘었고, 일시 후원금은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이강태님을 다른 촬영 때 만났다. 독감으로 아픈데도 본인 식사는 안 챙기고 아이들을 챙기더라. 후원 약속을 지켜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이강태는 "센터에 기부해주셨는데 개인 후원 중에서는 역대급 후원금이었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가 유기견 센터에 "역대급 후원금"을 냈다.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4일 방송에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사무국장이자 유튜버인 이강태 일상을 다시 한 번 공개했다. 이강태는 지난주 방송에서 처음 출연했다.

이강태는 "'전참시' 출연 후 정기후원금이 월 2500만원 늘었고, 일시 후원금은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견 19마리가 입양 갔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센터에 후원할 생각이 있다. 부모님 댁에 유기견 입양을 고려 중"이라고 했다.

홍현희는 이미 후원에 동참한 상태였다.

홍현희는 "이강태님을 다른 촬영 때 만났다. 독감으로 아픈데도 본인 식사는 안 챙기고 아이들을 챙기더라. 후원 약속을 지켜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이강태는 "센터에 기부해주셨는데 개인 후원 중에서는 역대급 후원금이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