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빈,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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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빈(물금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빈은 4일 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리드 결승에서 정찬진(대구시체육회)와 함께 나란히 완등했다.
남고부 스피드 결승에서는 서현우(한광고)가 결승에서 6초29를 기록, 이민준(레드원클라이밍·6초88)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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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수상자. (사진 =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is/20260405101925186mfor.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정빈(물금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빈은 4일 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리드 결승에서 정찬진(대구시체육회)와 함께 나란히 완등했다.
최정빈과 정찬진은 예선에서도 나란히 완등해 공동 1위에 오른 상황이었다. 결국 결승전 등반 시간이 0.05초 빨랐던 최정빈이 1위에 올랐고, 정찬진이 2위가 됐다.
여고부 리드 결승에서는 정연주(문화여고)가 결승에서 40+를 기록, 34+를 기록한 서초아(백석고)를 제치고 우승했다.
결승에서 김나영(비슬고)도 34+를 기록했지만, 예선 성적에서 밀려 3위에 자리했다.
남고부 스피드 결승에서는 서현우(한광고)가 결승에서 6초29를 기록, 이민준(레드원클라이밍·6초88)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나은(영남공고)은 여고부 스피드 결승에서 8초65를 작성해 조윤서(저동고·9.34)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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