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금감원 사전협의 없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상증자 관련 금융감독원 사전 협의 여부를 둘러싼 발언 논란에 한화솔루션이 공식 사과했다.
5일 한화솔루션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3일 열린 개인주주 간담회에서 금융감독원 관련 설명 중 사실과 다른 표현이 있었다"며 "주주 여러분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한화솔루션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사실을 사전에 알린 것은 맞지만, 신고서 내용에 대해 협의하거나 유상증자와 관련해 사전 양해를 구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한화솔루션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3일 열린 개인주주 간담회에서 금융감독원 관련 설명 중 사실과 다른 표현이 있었다"며 "주주 여러분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문제가 된 발언은 회사 관계자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구두로 전달한 사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마치 유상증자 계획을 금융감독원과 사전에 협의하거나 양해를 구한 것처럼 비춰 질 수 있는 표현이 사용돼 논란이 일었다.
한화솔루션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사실을 사전에 알린 것은 맞지만, 신고서 내용에 대해 협의하거나 유상증자와 관련해 사전 양해를 구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번 일은 개인의 표현 실수로 회사의 공식 입장이 아니었다"고도 했다.
정연 기자 yeon378@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람 피운 부친, 난 아니잖아"…'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과거 발언 재조명 - 동행미디어 시대
- "지난해 10억, 잘 벌면 30억 벌어"…BJ 과즙세연, 억소리 나는 수입 - 동행미디어 시대
- "벚꼬ㅊ놀자, 꼬ㅊ추제나 와"…영광군 벚꽃축제 '성희롱' 홍보 논란 - 동행미디어 시대
-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인조, 점주 '분통' - 동행미디어 시대
- "골반 밑으로 살짝만 내려주세요"…병원 '주사실 예절' 공지글 왜 - 동행미디어 시대
- "바람 피운 부친, 난 아니잖아"…'아들 불륜 논란' 홍서범, 과거 발언 재조명 - 동행미디어 시대
- "골반 밑으로 살짝만 내려주세요"…병원 '주사실 예절' 공지글 왜 - 동행미디어 시대
- "지난해 10억, 잘 벌면 30억 벌어"…BJ 과즙세연, 억소리 나는 수입 - 동행미디어 시대
- "탕수육 2접시·소주 6병"…8만원 '먹튀'한 여성 3인조, 점주 '분통' - 동행미디어 시대
- "부산까지 갔는데 전세 냈냐"…개금 벚꽃길 막고 촬영, 관광객 불만 폭주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