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깜짝 놀랐다…“안 꾸민 변우석, ‘이렇게 멋있을 수 있나?’ 놀라운 아우라”

강민경 2026. 4. 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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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만난 변우석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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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drama 채널 캡처
MBCdrama 채널 캡처
MBCdrama 채널 캡처
MBCdrama 채널 캡처
MBCdrama 채널 캡처
MBCdrama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만난 변우석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4월 5일 채널 'MBCdrama'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대군 부부의 반말 인터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반말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첫인상이 어땠는지 말해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아이유는 "우리가 처음 딱 만났을 때는 숍에 안 갔다 온 모습이었어"라고 답했다.

변우석은 "우리 사무실에서 만났잖아"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맞아. 맞아. 그런데 그때 모자 쓰고 딱 걸어들어오는데 '와 변우석이다' 그렇게 꾸밈없는 그 모습에서 '와 이렇게 멋있을 수 있나?' 그걸 좀 느껴서 아우라가 놀라웠어"라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이렇게 서로 얘기하면서 같이 생각들을 공유하다 보니까 너무너무 재밌었다"고 웃었다. 아이유는 "실제로 촬영하는 동안 너무 많이 친해져서 평상시에는 편하게 얘기를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극 중 아이유는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 역을 맡았다. 뛰어난 외모와 명석한 두뇌, 승부욕까지 갖춘 능력 있는 경영인이지만 신분의 한계로 할 수 없는 것들을 넘어서기 위해 계약 결혼을 선택하는 당찬 캐릭터다.

변우석은 왕족의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 역을 연기한다.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란 자리로 인해 불꽃같은 마음을 숨기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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