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부활절 미사·예배...전쟁·갈등 속 연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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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오늘(5일)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진행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정오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릴 예정입니다.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도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가 돼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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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인 오늘(5일)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진행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정오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릴 예정입니다.
앞서 정순택 대주교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부활의 희망을 마주한 지금,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더욱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전쟁의 위협에 놓인 이들을 외면해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도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가 돼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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